That was my first abroad travel with bicycle.
Normal 150$ bicycle..
Normal mountail backpack..
I enjoyed that travel.
멋진 자전거 여행 이었다.
매일 새로운 문명을 만나며 다른 나라를 배워나가는 것이
얼마나 재미있는 것인가를 느꼈다.
그 전의 국내 여행때부터 그랬지만 이후 더욱 자전거 여행에
깊이 빠진 계기가 된 것 같다.
그당시는 참 비싸게 주고 산 자전거 인데 지금은 처다도 안볼
품질인것 같다.
Posted by Mr.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