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0 years old..
Human make country with brick.
파키스탄 남부에 위치한 인류 4대 문명의 발생지중 하나입니다.
자전거 문제로 일주일 이상을 묶으며 매일 박물관과 사이트를 거닐어 봅니다.
다른 유적에서 보이는 도시 중앙의 궁전이나 신전은 보이지 않습니다.
곳곳에는 시민들을 위한 우물과 목욕탕과 쓰레기장 같은 평범한 것들 뿐입니다.
그당시의 왕은 단지 교역을 관장하는 조정자 정도의 느낌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이렇게 큰 도시가 모두 평등한 사람들에 의해 유지되었것만, 지금의 인류는
너무나도 평등치 않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많군요.
때로는 4000년 전의 역사가 더욱 좋아 보이는 경우도 있는 법 입니다.
Posted by Mr. O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