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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r.OH&#039;s Bicycle Travel Blog: Latest comments/trackbacks</title>
		<link>http://noa1999.net/blog/</link>
		<description>2005.07 Start travel from KOREA.
Now continue travel to North Africa.</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17 May 2008 11:49: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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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ran &#039;shahram nazeri&#039; music : Comment by Freeway</title>
			<link>http://noa1999.net/blog/92#comment814</link>
			<description>Live  and  leave
 ----From  Jingdenzheng.CHINA</description>
			<author>(Freeway)</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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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noa1999.net/blog/92#comment</comments>
			<pubDate>Wed, 07 May 2008 18:36:2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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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07_03_22 Travel route ın... : Comment by 백승철</title>
			<link>http://noa1999.net/blog/93#comment80</link>
			<description>잘 지내고 있냐~~~?
여기다 글 쓰는게 맞는지 모르겠다~~~  ^^;
암튼 자전거생활에서 네기사 읽었다~~~
잠깐 한국에 들어왔더구나...  연락 좀 하지...  -- 
너정도 여행했으면 정말 슬럼프가 올만도 하겠다...
그래도 참 대단하다...
난 이번에 쌍둥이아빠가 되었다... 아들 쌍둥이지...^^
가끔 너랑 일본여행했을때 생각하면...  
유럽을 한번 자전거로 일주하고싶다는 생각은 들지만...
뭐 대학시절때부터 생각만 하고 있지... ^^;
이제는 힘들겠지...  쩝...  ^^;;
항상 건강조심하고 생각나면 연락이나 함 해라...</description>
			<author>(백승철)</author>
			<guid>http://noa1999.net/blog/93#comment80</guid>
			<comments>http://noa1999.net/blog/93#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Jul 2007 15:58: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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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Iran - Soltaniyeh (2005) : Comment by 임재영</title>
			<link>http://noa1999.net/blog/78#comment73</link>
			<description>여행은 순조로우신가요?
모 블로그에서 소식을 또 접했네요.
아르메니아에 사시는 한국어 선생님이 계시는데 그 분이가르치는 학생이 한국인 자전거 여행자를 봤다는군요.
뭐 2월달에 자전거로 아르메니아를 여행하신 한국사람이 영준님밖에는 없으리라 생각됩니다만 ㅎ
아르메니아에서 Envoy 호스텔에 묵으시지 않으셨나요?
그 학생이 그렇게 말했다는데, 혹시 그렇다면
시설이나 가격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description>
			<author>(임재영)</author>
			<guid>http://noa1999.net/blog/78#comment73</guid>
			<comments>http://noa1999.net/blog/78#comment</comments>
			<pubDate>Tue, 08 May 2007 13:52:46 +0900</pubDate>
		</item>
		<item>
			<title>43. Iran - Soltaniyeh (2005) : Comment by 임재영</title>
			<link>http://noa1999.net/blog/78#comment72</link>
			<description>아 감사합니다~ 
역시 직접 보고 오신거라 생생하네요
저는 두나라 합쳐서 2주정도 있으려구요
여행 중에 항상 건강하시길 바래요~ 
</description>
			<author>(임재영)</author>
			<guid>http://noa1999.net/blog/78#comment72</guid>
			<comments>http://noa1999.net/blog/78#comment</comments>
			<pubDate>Thu, 05 Apr 2007 13:17:22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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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 Iran - Soltaniyeh (2005) : Comment by Mr. OH</title>
			<link>http://noa1999.net/blog/78#comment71</link>
			<description>아르메니아
1. 물가: 우리나라 절반정도.
2. 숙소: 매우 열악. 대도시에는 숙소가 좀 있으나 시골은 전멸. (찾기가 아주 힘듬)
숙소는 비싼 편. 아주 싸도 6000원 정도, 괜찮다 싶으면 만원정도. 
시설은 20년 전 소련이 철수한 이후에서 멈추어 있음. 물도 안나오고 난방도 없음.
겨울에 가면 고생 무지 함.
3. 분위기 : 사람들 소박하고 좋음.
돈에 굶주려서 여행자에게 바가지 씌우려는 면은 조금 있음.
예술의 나라라 불릴만큼 작은 나라에 비해 예술 공연이 많음.
치안은 아주 좋음.

그루지아.
1. 물가 : 우리나라의 60-70% 정도.
2. 숙소 : 여행자가 여름에는 꽤 많이 오기에 숙소는 찾기 쉬운편.
만원 이하의 숙소는 찾기 힘듬. 대부분의 숙소는 시설이 잘 되어있음.
3. 분위기 : 독립후 여러번의 내전으로 아직도 불안한 편.
특히 수도인 티블리시는 많은 난민과 거지들로 가득. 
사설경찰도 매우 많아 불안한 치안을 대변.
본인은 한 대형 시장에서 한 사람이 칼맞아 죽어가는 것도 보았음.
그외에 다른 지역은 비교적 치안이 좋은편임.티블리시만 조심할것.
사람들은 역시 착함.

개인적으로 기분좋았던 여행 입니다.
특히 아르메니아 추천 합니다.
아제르바이잔도 좋다고 많이들 하던데
가보지는 못했네요.

캐비어는 관심이 없어서 가격은 안보았습니다. 이란 테헤란에서 수산물 코너에 있던게 기억이 나네요.

그루지아는 카스피 해랑 붙어있지 않아서 수산물은 별로 본적이 없습니다.
흑해 쪽에도 그다지 해산물을 좋아하는 것 같지는 않았습니다.
</description>
			<author>(Mr. OH)</author>
			<guid>http://noa1999.net/blog/78#comment71</guid>
			<comments>http://noa1999.net/blog/78#comment</comments>
			<pubDate>Mon, 02 Apr 2007 17:24: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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